만든 사람은 익숙해서 못 보는 곳을, 처음 보는 친구가 찾아 줘요
7개 기준과 근거 한 줄 덕분에 "좋아요" 대신 고칠 수 있는 말이 모여요
받은 의견을 골라 수정 명령문까지 쓰니까, 다음 바이브 코딩에 바로 쓸 수 있어요
점수는 1~5에 ○, 점수마다 본 근거를 한 줄씩 · 우리 팀은 평가하지 않아요
| 구분 | 기준 | 점수(○ 표시) | 그렇게 본 근거 한 줄 |
|---|---|---|---|
| 과제 | 효과성 | 1 2 3 4 5 | 예측이 질문과 이어지지만 단위가 없음 |
| 실용성 | 1 2 3 4 5 | 슬라이더로 바로 조작 | |
| 독창성 | 1 2 3 4 5 | ||
| 정확성 | 1 2 3 4 5 | ||
| 발표 | 전달력 | 1 2 3 4 5 | |
| 예측 근거 | 1 2 3 4 5 | ||
| 질의응답 | 1 2 3 4 5 | ||
| 합계 과제 ( )/20 + 발표 ( )/15 = 총점 ( )/35 | |||
| 잘된 점 |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그래프가 바로 바뀌어 이해가 쉬워요 | ||
| 개선하면 좋을 점 | 그래프 세로축에 단위(%)를 넣으면 예측값을 읽기 쉬워요 | ||
| 궁금한 점 | 온도는 왜 0~40℃로 정했나요? | ||
"4점"만 받으면 무엇을 고칠지 몰라요. 근거가 있어야 받은 팀이 고칠 수 있어요
궁금한 점이 곧 질문거리. 발표 팀은 근거를 보충할 기회가 돼요
| 카드 | 효과 | 실용 | 독창 | 정확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4 | 5 | 3 | 2 |
| 2 | 4 | 4 | 4 | 3 |
| 평균 | 4.0 | 4.5 | 3.5 | 2.5 |
가장 낮은 기준 = 먼저 고칠 곳. 우선순위가 저절로 정해져요
| 구분 | 의견 | 이유 |
|---|---|---|
| 받아들임 | 그래프 세로축에 단위가 없다 | 단위가 없으면 예측값과 실제 측정값을 비교할 수 없어서 |
받아들이지 않는 의견도 이유를 쓰면 우리 설계를 설명하는 근거가 돼요
다음 바이브 코딩에 그대로 붙여 넣기
셋 다 자신 있게 말했어요. 그런데 이 중 하나는 가짜예요
정답은 2번! 금붕어는 몇 달 전 일도 기억해요
AI가 이렇게 그럴듯하게 틀리는 것을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해요. 막막이의 맛집 원정에서 다시 나와요!
막막이의 실수 노트 ①1등으로 보인다고 믿을 만한 건 아니에요. 광고(협찬)를 걸러 내야 해요
막막이의 실수 노트 ②전부 읽기 전에 내 조건에 맞는 후보부터 추려야 해요
막막이의 실수 노트 ③ · 금붕어 3초와 같은 할루시네이션!AI가 알려 준 건 진짜 있는지 직접 확인해야 해요
블로그도, 리뷰도, AI도 쓸 만한 도구예요. 막막이에게 없었던 건 고르고 확인하는 나만의 방법이었어요
누가 알려 준 정답이 아니라, 실수하면서 찾은 막막이의 방법이에요
| 막막이의 맛집 원정 | 탐구에서는 | 나만의 방법 |
|---|---|---|
| 🍖 검색 1위 협찬 블로그 | 출처 없는 블로그 · 카드뉴스 | 논문 · 공공기관 자료만 모으기 |
| 📜 리뷰 3,000개 정독 | 28쪽 논문을 첫 줄부터 읽다 포기 | 요약으로 중요한 곳부터 찾기 |
| 🏚️ AI가 추천한 없는 가게 | AI가 알려 준 없는 논문 | 출처를 눌러 원문 확인하기 |
| 🗺️ 내가 저장한 곳만 모은 지도 | = Gemini Notebook (내가 고른 자료만 모은 노트) | |
| 😋 마지막 결정은 내 입맛 | = 결론과 해석은 내 생각으로 | |
맛집도 탐구도, 많이 실수해 본 사람이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요
예전 이름은 'NotebookLM'이에요. 2026년 7월 16일 Gemini Notebook으로 이름이 바뀌었고, 주소(notebooklm.google)와 쓰는 방법은 그대로예요
PDF · 링크 · 유튜브를 끌어다 놓기
자료 수집력자료마다 핵심 요약과 추천 질문
핵심 파악력어려운 내용을 고등학생 눈높이로
이해력누르면 원문 문장에 형광펜
검증력두 자료 비교, 내 보고서 점검
비판적 사고검색어는 한글 + 영어 + 비슷한 말로: 잔반 · 음식물 쓰레기 · food waste
초록 논문 · 공공기관 보고서 · 통계 · 교과서 → 넣기
노랑 뉴스 · 백과사전 → 원래 자료를 찾아 확인
빨강 블로그 · 쇼츠 · AI 답변 → 넣지 않기
번호를 누르면 원문에 형광펜! AI가 지어낸 말인지 바로 확인해요. 그래도 앞뒤 문장은 직접 읽기
2번 자료(급식 정책 보고서)와 5번 자료(학생 설문 연구)가 잔반의 원인을 어떻게 다르게 보는지 표로 정리해 줘.
| A · 정책 보고서 | B · 학생 설문 연구 | |
|---|---|---|
| 원인 | 식단 구성, 조리 방식 | 입맛, 정해진 배식량 |
| 해결책 | 메뉴 개선, 영양 교육 | 좋아하는 반찬 반영 |
| 나의 생각 C | 둘 다 '얼마나 받을지 고르는 순간'은 안 봤다! → 내 앱에 '먹을 만큼 미리 고르기' 기능을 넣어 보자 | |
비교는 AI가, 빈틈을 찾는 건 나. 이게 바로 비판적 사고예요 (예시)
자료를 이해하지 못한 채 내면, "이게 무슨 뜻이야?"라는 질문 하나에 막혀요
AI는 자료가 맞는지 가려 주지 않아요. 아무 자료나 넣으면 그 수준의 답이 '근거 있게' 나와요
출처 번호가 있어도 문장을 앞뒤 맥락에서 떼어 올 수 있어요. 원문을 눌러 직접 읽어야 해요
AI가 정리한 건 자료의 수준이지 내 실력이 아니에요. 친구에게 1분 안에 설명 못 하면 아직 내 것이 아니에요
열심히 보낸 시간과 노력을 '설마' 하나에 걸 건가요?
선생님은 탐지 결과만 보지 않아요. 활동지 · 발표 · 질의응답에서 한 말과 보고서를 함께 비교해요
AI가 수백 개 자료를 보여 줘도, 어떤 탐구를 할지 정하는 건 나
왜 손으로? AI가 정리한 걸 내 말로 옮겨 적는 순간 내 지식이 되니까요
Gemini Notebook은 내가 고른 자료로 만든 지도,
길은 AI가 알려 줘도 맛은 내가 본다!